대한항공, 한식알리기 대학생활동 지원 입력2012.01.27 17:26 수정2012.01.28 05: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한항공은 대학생들의 한국 알리기 활동을 지원하는 ‘코리안 온에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7일 발표했다. 미국 노스다코타대 교환학생으로 구성된 한국음식 알리기 동아리 ‘KFTC’ 학생들이 외국인 학생들과 함께 비빔밥을 만든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쏟아지는 테마형 ETF…“차별점·수익률 따져보고 투자 결정해야”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커지면서 테마형 ETF가 급증하고 있다. 시장 대표지수를 단순 추종하는 대신 유망 테마에 집중 투자하려는 개인투자자들이 늘면서다. 증권가는 각 테마의 성장 여력과 ETF별 차별화 여부를 ... 2 AI·반도체 붐에 동원로엑스 화학물질 창고 꽉 찼다 지난 19일 찾은 전북 완주 동원로엑스 스마트케미컬 물류센터에는 대형 탱크로리와 윙바디 차량 스무 대가 새벽부터 장사진을 이뤘다. 컨테이너 단위로 실린 제품과 이를 실어 나르는 화물차 곳곳에는 선명한 해골 마크가 붙... 3 그야말로 불티나게 팔렸다…'국민 아빠차' 제치고 무서운 돌풍 기아의 목적기반모빌리티(PBV) PV5가 지난달 현대차그룹 전체 전기차를 통틀어 가장 많이 팔린 전기차에 올랐다. 일반인에게 익숙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나 세단, 밴도 아닌 생소한 PBV가 시장에서 이례적으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