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메디포스트, '카티스템' 품목 허가후 첫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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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티스템' 품목 허가를 승인받은 뒤 연일 급락했던 메디포스트의 주가가 반등하고 있다.
26일 오전 9시 12분 현재 메디포스트는 전날 대비 3900원(2.54%) 오른 15만7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6거래일만에 구경하는 상승세다.
메디포스트는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이 회사의 연골 재생 줄기세포 치료제 '카티스템'의 제조 및 판매에 관한 품목허가를 승인한 뒤부터 연일 하락했다. 지난 17일부터 전 거래일인 25일까지 닷새간 26% 이상 급락했다.
메디포스트는 지난 19일 카티스템의 제조 및 판매에 관한 품목허가를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획득했다고 밝혔다. '카티스템'은 허가 승인과 동시에 시판에 들어가며, 국내 판매는 동아제약이 맡았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26일 오전 9시 12분 현재 메디포스트는 전날 대비 3900원(2.54%) 오른 15만7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6거래일만에 구경하는 상승세다.
메디포스트는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이 회사의 연골 재생 줄기세포 치료제 '카티스템'의 제조 및 판매에 관한 품목허가를 승인한 뒤부터 연일 하락했다. 지난 17일부터 전 거래일인 25일까지 닷새간 26% 이상 급락했다.
메디포스트는 지난 19일 카티스템의 제조 및 판매에 관한 품목허가를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획득했다고 밝혔다. '카티스템'은 허가 승인과 동시에 시판에 들어가며, 국내 판매는 동아제약이 맡았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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