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프라웨어, 파라소닉 스마트폰에 '폴라리스 오피스' 탑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프라웨어는 일본 파라소닉(Panasonic)의 자회사인 파라소닉 모바일 커뮤니케이션과 모바일 오피스 프로그램인 '폴라리스 오피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25일 회사측 관계자는 "지난 16일 출시된 파라소닉의 스마트폰에 폴라리스 오피스가 탑재됐다"고 설명했다. 인프라웨어는 현재 삼성, LG, HTC 등의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의 스마트폰과 태블릿 PC에 폴라리스 오피스를 공급하고 있다.

    인프라웨어는 작년 연말 기준으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30% 이상에 폴라리스 오피스를 공급 중이며 올해 60% 수준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유가 120달러가 한계? 열흘 만에 타코(TACO)…진짜 종전될까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유가가 배럴당 120달러에 육박하면서 뉴욕 증시는 장 초반 크게 흔들렸습니다. 하지만 G7 중심으로 전략비축유를 방출하는 방안이 논의되면서 시장은 약간 안정을 되찾았고요.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은 거의 끝났다"라고 ...

    2. 2

      트럼프 '이란전 종전 임박' 발언에 반등…샌디스크 12% 급등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의 주요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국제 유가 급등세가 진정 기미를 보인 데다 이란과의 전쟁이 막바지에 가깝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이 전해지면서다. 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

    3. 3

      해상운임 36년 만에 최고치인데…해운주 주가 회항한 이유 [종목+]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해상운임이 36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급등했지만, 해운주 주가는 오히려 상승세가 꺾였다. 홍해 사태와 달리 이번 전쟁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 봉쇄는 전체 물동량을 줄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