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웨어, 파라소닉 스마트폰에 '폴라리스 오피스'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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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웨어는 일본 파라소닉(Panasonic)의 자회사인 파라소닉 모바일 커뮤니케이션과 모바일 오피스 프로그램인 '폴라리스 오피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25일 회사측 관계자는 "지난 16일 출시된 파라소닉의 스마트폰에 폴라리스 오피스가 탑재됐다"고 설명했다. 인프라웨어는 현재 삼성, LG, HTC 등의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의 스마트폰과 태블릿 PC에 폴라리스 오피스를 공급하고 있다.
인프라웨어는 작년 연말 기준으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30% 이상에 폴라리스 오피스를 공급 중이며 올해 60% 수준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25일 회사측 관계자는 "지난 16일 출시된 파라소닉의 스마트폰에 폴라리스 오피스가 탑재됐다"고 설명했다. 인프라웨어는 현재 삼성, LG, HTC 등의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의 스마트폰과 태블릿 PC에 폴라리스 오피스를 공급하고 있다.
인프라웨어는 작년 연말 기준으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30% 이상에 폴라리스 오피스를 공급 중이며 올해 60% 수준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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