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하얼빈 첫 취항…中 설 연휴 관광객 몰려 입력2012.01.24 16:01 수정2012.01.25 02: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강원도 양양국제공항과 중국 하얼빈을 연결하는 전세기가 24일 처음으로 취항한 가운데 춘제를 맞아 한국을 찾은 중국인 관광객이 양양 공항에 내리고 있다. 양양~하얼빈 전세기는 오는 12월까지 주 1회 운항된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檢, 한국평가데이터 압수수색…기업 신용등급 조작 의혹 검찰이 금품을 받고 기업 신용등급을 올려준 의혹을 받는 신용평가 기관에 대해 강제수사에 나섰다.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방검찰청 형사6부(부장검사 이정호)는 이날 신용정보법 위반 혐의로 서울 여의도동 한국평가... 2 인천 아파트서 개·고양이 사체 무더기 발견…30대女 입건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개와 고양이 사체가 무더기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인천 남동경찰서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인천 남동구 아파트에서... 3 "내 것도 아닌데…" 남의 물건 담보로 10억 대출받은 50대 구속기소 타인 소유 마스크 제조 기계를 담보로 대출받은 50대가 재판에 넘겨졌다.전주지검 군산지청 형사2부(홍지예 부장검사)는 12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등) 혐의로 A(55)씨를 구속기소 했다.A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