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독일 본안 소송 애플에 패소 입력2012.01.20 17:27 수정2012.01.20 21: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전자가 20일(현지시간) 애플과의 독일 특허본안 소송에서 패소했다.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독일 만하임 법원은 이날 삼성전자와 애플의 특허침해 소송에서 애플의 손을 들어줬다. 이번 결정은 양사가 진행중인 특허 소송 가운데 첫 본안소송이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샌드박스서 7년 동안 굴렀는데"…토큰증권 시장 열리자 '팽' 토큰증권(STO) 장외거래소 예비인가를 앞두고 규제 샌드박스로 실증을 수행해온 스타트업이 좌초 위기에 놓였다. 금융당국이 기존 금융 인프라를 갖춘 컨소시엄 중심으로 인가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혁신을 시험한... 2 '디지털 지갑'이 된 車…카드 안꺼내고 주유·드라이브 스루 결제 주유기만 꽂으면 휘발유가 나온다. 카드를 꺼낼 필요는 없다. 결제는 자동차가 알아서 하니까. 차에서 주문한 음식도 결제할 필요 없이 드라이브 스루 매장에서 찾아가면 된다. 미국 스타트업 시바.AI가 ‘CE... 3 한달 걸리던 분석을 몇분 내에…양자컴이 바꾸는 금융 시스템 스위스 핀테크 기업 시나리오X.AI는 금융계에서 ‘닥터스트레인지’로 불린다. 수백만 개의 미래를 내다보는 마블 영화 세계관 속 캐릭터 닥터스트레인지처럼 수많은 위험 요소를 초단기간 내 분석해주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