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SKTㆍ서울대병원 헬스케어합작사 공식 출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SK텔레콤이 서울대학교병원과 손잡고 만든 헬스케어 합작투자회사 '헬스커넥트주식회사'를 18일 공식 출범시켰다. 대표이사는 보라매병원장을 맡고 있는 서울대학교 이철희 교수가 임명됐다. SK텔레콤 육태선 헬스케어사업본부장은 합작사의 최고개발책임자(CDO)를 겸임한다.

    회사 관계자는 "헬스커넥트라는 사명은 서울대병원의 의료 기술인 '헬스'와 SK텔레콤의 정보통신기술(ICT) 노하우인 '커넥트'의 융합이라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헬스커넥트는 앞으로 ▲ 모바일 기반의 자가 및 일상 건강관리 모델 및 서비스 개발 ▲ ICT 기반의 디지털병원 해외 진출 ▲헬스케어산업 발전을 위한 통합 연구개발(R&D)체계 구축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간다.

    올해 예방의료(Wellness)를 중심으로 한 건강관리 서비스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며, 서울대학교병원과 연계한 시범서비스도 연내 추진할 계획이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스마트폰 '두뇌'의 왕 퀄컴, 로봇 겨냥한다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스마트폰을 넘어 로봇으로 향한다.'세계적인 반도체 설계 회사인 퀄컴의 방향성은 분명했다. 퀄컴 칩은 피지컬AI 시장을 정조준한다. 이들은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 2026에서 로봇의 두뇌 역할...

    2. 2

      "PT 선생님 찾고 싶어요"…고민하던 20대 직장인도 반했다

      "PT는 돈도 돈이고 식단 등 생활 패턴을 바꾸기도 해서 저랑 잘 맞는 PT 선생님을 찾고 싶죠. 그러면 발품을 팔아야 하는데 확신이 안 들 때도 있고 어렵긴 해요." 20대 직장인 서 모씨(28)는 이&n...

    3. 3

      "샌드박스서 7년 동안 굴렀는데"…토큰증권 시장 열리자 '팽'

      토큰증권(STO) 장외거래소 예비인가를 앞두고 규제 샌드박스로 실증을 수행해온 스타트업이 좌초 위기에 놓였다. 금융당국이 기존 금융 인프라를 갖춘 컨소시엄 중심으로 인가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혁신을 시험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