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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잣돈 1억원으로 시작 ...손실 25% 넘으면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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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스마트TV'배 한경 스타워즈 16일 개막 - 어떻게 진행되나
    한경스타워즈 참가자들의 종잣돈은 1억원이다. 대회 시작과 함께 이들의 계좌에는 1억원이 입금된다. 참가자들은 이 돈으로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의 모든 종목에 투자할 수 있다. 상장지수펀드(ETF) 투자도 가능하다.

    단, 주식워런트증권(ELW) 등 파생상품과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종목, 해외 상장 종목에는 투자할 수 없다. 특정 종목을 60% 이상 편입할 수 없고 미수거래와 신용거래, 공매도 및 대차거래도 금지된다. 파생상품 투자 등을 금지한 것은 안정적인 위험 관리를 바탕으로 한 건전한 투자전략을 제시한다는 대회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서다.

    참가자들은 누적 수익률을 기준으로 매 분기 투자 성과를 평가받으며 누적 손실이 원금의 25% 이상 되면 중도 탈락한다. 연말 결산에서 1위를 차지한 참가자는 150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2위와 3위에게는 각각 700만원과 5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유승호 기자 ush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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