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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LTE 시장, 우리가 한 발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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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도 한국 못지 않게 LTE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요. 국내 기업들은 다양한 LTE 제품군 출시로 미국 LTE 시장을 초기에 선점하겠다는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CES에서 부는 한국발 LTE 바람을 신인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세계 최대 규모 가전 전시회 CES에서 공개된 한국산 LTE 기기는 총 8종. 삼성전자 LG전자 팬택 등 국내 휴대폰 제조업체들이 프리미엄급부터 대중적 모델까지 다양한 LTE 제품을 발표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갤럭시 넥서스와 갤럭시 노트, 갤럭시 탭 7.7을 모두 LTE버전으로 출시했습니다. LG전자는 프리미엄급 LTE폰 `스펙트럼`을 필두로, `바이퍼`와 `커넥트4G`등 3종의 스마트폰을 선보였습니다. 팬택은 자사의 첫 LTE 패드인 `팬택 엘리먼트`를 미국에 먼저 출시하고, LTE폰 `팬택 버스트`도 미국 이통사 AT&T를 통해 시장에 내놨습니다. 시장조사기관에 따르면 올해 북미에서 LTE폰 사용 인구는 작년보다 120% 증가해, 1470만대의 수요가 새로 생길 전망입니다. 여기에 앞으로 5년 간 평균 7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관측돼, 노키아와 모토로라·소니 에릭슨 등 스마트폰 시장에서 고전했던 업체들도 줄지어 프리미엄급 LTE폰을 준비하는 등 LTE 시장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가장 위협적인 제조사인 애플이 LTE 기기를 내놓지 않고 있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은 한발 빠른 LTE 제품군으로 북미 시장을 초기에 선점하겠다는 전략입니다. WOW-TV NEWS 신인규입니다. 신인규 한국경제TV 핫뉴스 ㆍ中 성매매 여성 알고보니 모조리 남자 ㆍ생방송 중 축구공이 해설男 머리를 가격 `일부러?` ㆍ러시아 얼음 마을 `모르츠 시티` 개장 ㆍ박지성 열애설 오지선, 김태희 절친 ㆍ김범 `王자 복근` 비하인드 컷 대공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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