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란사태 장기화 땐 물가 7.1%까지 폭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과 이란 간의 긴장이 1년 이상 지속되면 국내 경제성장률이 곤두박질치고 물가도 치솟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현대경제연구원은 11일 "석유 수출 금지로 이란의 경제상황이 나빠지면 전쟁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면서 "6개월 이내의 단기전이면 국제유가는 평균 160달러 내외가 될 것이며, 국내 성장률은 3.3%로 하락하고 물가 상승률은 5.5%로 오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문제는 호르무즈해협을 통한 원유수송 중단사태가 장기화할 때입니다. 1년이상 장기전이 되면 1, 2차 오일쇼크와 비슷한 양상이 전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보고서는 "국제유가가 210달러까지 폭등하면서 국내 성장률은 2.8%로 떨어지고 물가는 7.1%로 치솟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또 "이란사태에 대비하려면 물가안정이 중요하다"면서 "공공서비스 요금 인상을 줄이고 적절한 임금인상을 통해 인플레이션 기대심리를 줄여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또 선물시장으로 석유비축량을 늘리고 중동 이외에도 에너지 수급로를 개발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中 성매매 여성 알고보니 모조리 남자 ㆍ생방송 중 축구공이 해설男 머리를 가격 `일부러?` ㆍ러시아 얼음 마을 `모르츠 시티` 개장 ㆍ박지성 열애설 오지선, 김태희 절친 ㆍ김범 `王자 복근` 비하인드 컷 대공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비번 대신 혈관·페이스 인식"…AI로 진화한 스마트도어 [CES 2026]

      ‘피지컬 인공지능(AI)’ 시대엔 사이버 보안뿐 아니라 생활 공간의 보안도 강화된다. CES 2026에서는 AI 기술을 통해 빈틈없는 보안을 제공하는 각종 솔루션이 출품됐다.비밀번호나 터치식 지...

    2. 2

      8.8% 금리에 현대차 10만원 할인…신한銀 새 적금 출시

      현대자동차에서 차량을 구매하면 최고 연 8.8%의 금리를 받는 적금이 신한은행에서 출시됐다.신한은행은 9일 현대차와 공동 개발한 ‘한 달부터 적금(매주)X현대자동차’를 1만 계좌 한도로 판매한다...

    3. 3

      "1월 내내 예매 수수료 0원"…놀유니버스, '공연·전시' 카테고리 오픈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여가 플랫폼 '놀'(NOL)은 엔터·티켓 카테고리를 정식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카테고리 신설은 일상 속 문화 경험까지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장하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