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손잡고 ‘싱글벙글’ 차베스 입력2012.01.05 17:44 수정2012.01.06 02:4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우고 차베스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수도 카라카스의 미라플로레스 궁전을 찾은 이비안 사르코스와 악수하고 있다. 사르코스는 베네수엘라인으로 지난해 미스월드로 선발됐다. /카라카스신화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환갑 맞은 192만 팔로어 싱가포르 동안男 "비결은?" 놀라운 동안 외모로 전 세계적 주목을 받은 싱가포르의 사진작가 추안도 탄이 올해 환갑을 맞았다. 60세 생일을 맞아 근황을 공개한 그는 여전히 나이가 무색할 만큼 훌륭하게 관리된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그의 동안 비... 2 전 세계에 딱 1대…'이건희 포르쉐' 경매 등장 고(故) 이건희 삼성그룹 선대 회장을 위해 만든 전세계 유일무이한 포르쉐 차량 한 대가 경매에 나온다.미국 경매 전문 업체 구딩앤컴퍼니는 5일(현지 시각)과 6일 플로리다주(州) 아멜리아 아일랜드에서 열리는 경매에 ... 3 "뱉고싶은 표정 아니야?"…맥도날드 CEO '깨작 먹방' 역풍 신제품 홍보차 '먹방'에 직접 나선 맥도날드 최고경영자(CEO)가 오히려 곤경에 처했다. 햄버거를 너무 맛없게 먹는 바람에 'CEO조차 못 먹을 버거'라는 역풍이 불고 있기 때문이다.크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