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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지선 현대백화점 회장 "위기 관리, 신사업 다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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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올해 신년사에서 리스크 관리와 신규 사업의 추진을 주문했습니다. 정지선 회장은 "올해 내수 경기 둔화가 예상되지만 현금 흐름 중심의 경영 체제로 유동성 리스크를 관리하고 자원을 적절히 배분해 사업목표를 반드시 달성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장기적 관점에서 미래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며 "올해 계획중인 현대백화점 충청점 개점과 중국 홈쇼핑 진출 등 신규사업에 박차를 가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를 위해 정 회장은 조직 구성원간 원활한 의사소통과 가치 공유, 그리고 전 임직원이 윤리 경영에 동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서연기자 sy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연초부터 종말론?`…"검은새떼 사체들, 불꽃놀이 때문" ㆍ새해 첫 날부터 `팍스콘` 노동자 또 추락사 ㆍ새해 벽두부터 얼음물 입수한 각국 사람들 생생영상 ㆍ카카오톡 이모티콘, 왜 아이폰에서 더 비쌀까? ㆍ진지한 뉴스에 채팅용어 시력검사표 등장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서연기자 sy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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