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11 멜론뮤직어워드' 신인상 허각, '진보라와 감미로운 무대' 입력2011.11.25 00:49 수정2011.11.25 00:4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4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1 멜론뮤직어워드'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가수 허각이 피아니스트 진보라와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박선영,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홍보모델 됐어요~ 방송인 박선영이 1일 오후 서울 소공동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홍보모델 위촉식'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는 급변하는 ... 2 [포토+] 이준혁,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홍보모델의 멋진 미소 배우 이준혁이 1일 오후 서울 소공동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홍보모델 위촉식'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는 급변하는 산... 3 '대세' 박지훈부터 '은퇴' 라이관린까지…워너원, 7년만에 본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500만 배우가 된 박지훈과, 연예계 은퇴를 선언하고 중국서 감독으로 변신한 라이관린까지 얼굴을 비췄다. 7년 만에 성사된 워너원의 재회를 담은 리얼리티 '워너원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