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은산컨테이너터미널,부산 화전산단에 종합물류센터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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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산컨테이너터미널이 부산 강서구 화전산업단지에 종합물류센터를 개장했다.
은산컨테이너터미널은 화전산업단지에 310억원을 들여 3만4240㎡ 규모의 종합물류센터를 마련해 지난 12일 개장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이곳은 보세창고인 일반화물 조작장(CFS)과 컨테이너 야적장, 위험물 창고 등을 갖추고 있다.보세창고는 방재, 방화, 전산 입출고 관리시스템 등 최첨단 운영 설비를 갖추고 연간 60만t 가량의 화물을 처리할 예정이다.
은산컨테이너터미널은 화전산단 물류단지 개장을 계기로 원스톱 종합물류서비스시스템을 구축해 부산신항 배후물류단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다는 계획이다.
은산컨테이너터미널 관계자는 “부산 신항과 가까운 곳에 종합물류센터를 열어 신항을 이용하는 화주들의 물류비 부담을 줄이고 김해공항과 신항을 연계한 복합운송도 활성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은산컨테이너터미널은 화전산업단지에 310억원을 들여 3만4240㎡ 규모의 종합물류센터를 마련해 지난 12일 개장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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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산컨테이너터미널은 화전산단 물류단지 개장을 계기로 원스톱 종합물류서비스시스템을 구축해 부산신항 배후물류단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다는 계획이다.
은산컨테이너터미널 관계자는 “부산 신항과 가까운 곳에 종합물류센터를 열어 신항을 이용하는 화주들의 물류비 부담을 줄이고 김해공항과 신항을 연계한 복합운송도 활성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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