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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SI 20년] KB국민은행, '첫재테크적금' 등 히트 상품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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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SI 20년] KB국민은행, '첫재테크적금' 등 히트 상품 잇따라
    총자산 269조원, 점포망 1151개, 거래 고객 2657만명. KB국민은행은 국민의 절반 이상이 거래하는 대한민국 대표 은행이다. KB국민은행은 ‘아시아 금융을 선도하는 글로벌 뱅크’라는 비전 아래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생산성 향상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그 결과 상반기 1조6004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 전년 대비 325.5% 증가한 실적을 거뒀다.

    최근에는 시중은행 최초로 총수신 200조원을 돌파했다. ‘KB국민 첫재테크적금’ ‘KB프로야구예금’ 등 최근 출시한 신상품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보이면서부터다. 퇴직연금 시장과 스마트폰뱅킹 시장에서도 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다.
    [KCSI 20년] KB국민은행, '첫재테크적금' 등 히트 상품 잇따라
    최근에는 무역금융 전문 월간지인 트레이드 파이낸스로부터 ‘2011년 한국 무역금융 최고 은행’으로 선정돼 해외에서도 무역금융 전문 은행으로 인정받았다.

    [KCSI 20년] KB국민은행, '첫재테크적금' 등 히트 상품 잇따라
    KB국민은행은 소비자 선호도 측면에서도 많은 히트 상품을 내놓고 금융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출시한 ‘KB Smart★폰 적금·예금’은 판매 17일 만에 1만계좌를 돌파했고 올 1월 출시한 ‘KB국민 첫재테크적금’은 두 달 만에 15만계좌가 개설됐다. 올 1월에 첫선을 보인 대학생 전용 신개념 점포인 ‘樂star Zone’은 대학생 전용공간으로서 미래 고객을 대상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런 성과는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대내외 급격한 변화에도 안정적 수익 성장을 지속적으로 견인하기 위한 경영혁신 운동이 밑바탕이 됐다. 민병덕 은행장은 취임 후 의식, 관행, 제도 전반에 걸친 ‘변화 경영, Deep Change 경영’ 추진을 선언했다. 안으로는 변화를 이끌어내고 밖으로는 고객과 시장, 한국의 건전한 금융산업에 기여하기 위한 경영혁신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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