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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톰보이·톰보이플러스, 신세계 계열사 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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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류회사 톰보이와 톰보이플러스가 신세계 계열사로 편입됐습니다. 신세계는 계열사 신세계인터내셔날이 톰보이 주식을 취득하고 톰보이가 물적분할로 톰보이플러스를 신설하면서 계열사가 추가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로써 신세계 계열사 수는 17개로 늘어났습니다. 한편 톰보이는 지난해 7월 최종부도 후 회생절차를 통해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인수한 회사로 톰보이 측은 신속한 회생 종결을 위해 톰보이플러스를 설립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서연기자 sykim@wowtv.co.kr 한국경제TV 주요뉴스 ㆍ10월의 종착역에 서서 ㆍ"그리스 화약고 다시 불붙나?" ㆍ티저영상 속 금발의 그녀는 선예? ㆍ[포토]신기한 인도 수학 “손가락 구구단 법까지?” ㆍ[포토]세계 최초 임신男 "자궁적출수술 받고 싶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서연기자 sy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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