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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차, 3분기 영업익 8276억..해외시장 판매 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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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차가 3분기에 해외시장 판매 호조로 실적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 기아차는 28일 3분기 영업이익이 827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1%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매출액은 14% 증가한 9조9900억원을 기록했고, 당기순이익은 8% 감소한 6479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누적기준으로는 매출액이 32조원을 넘었고 영업이익은 2조6994억원을 기록했습니다. 기아차 관계자는 "세계 시장에서 모닝, K5, 스포티지R 등 주요 차종의 신차효과와 브랜드 이미지 상승이 실적 상승을 이끌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창율 한국경제TV 주요뉴스 ㆍ서울시민이 뽑은 최고의 광화문 글판은? ㆍ늦가을 날씨, 성인여드름의 원인 될 수 있어 ㆍ아이폰 4S 국내 출시임박..전파인증 통과 ㆍ[포토]구글의 엄청난 식성, 3개월 간 27개사 `꿀꺽` ㆍ[포토]美 "김정일 승계속도 늦춘 듯"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창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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