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C, 55억 배열회수보일러 공급계약 체결 입력2011.10.26 11:50 수정2011.10.26 11:5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S&TC는 26일 'Vogt Power International'과 55억원 규모의 배열회수보일러(HRSG)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의 2.6%고, 계약기간은 내년 9월15일까지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60억 현금배당" 주주 제안 쏟아진 까닭은…기업들 '초긴장' 상장사들의 정기 주주총회 시즌 개막을 앞두고 주주환원 강화와 독립이사 도입 등을 요구하는 주주제안이 급증하고 있다. 정부의 상법 개정 여파로 소액주주와 행동주의펀드의 주주행동주의가 더 거세질 것이라는 분석이... 2 '리틀 버핏' 빌 애크먼, 투자펀드 상장 재추진 ‘리틀 버핏’으로 불리는 빌 애크먼 퍼싱스퀘어 회장이 자신이 이끄는 헤지펀드 퍼싱스퀘어의 기업공개(IPO) 계획을 10일(현지시간) 공개했다.퍼싱스퀘어는 이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 3 미사일 '슈퍼사이클' 진입…美 L3해리스 주목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을 계기로 미사일 재고 부족이 심화하면서 미사일 핵심 부품사인 L3해리스테크놀로지스(LHX)가 월가의 핵심 투자처로 떠올랐다. 단기 테마를 넘어 다년간 이어질 미사일 증산 사이클의 수혜가 기대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