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인 왕종을 울려라] 별 다섯 장수돌침대, 침실을 정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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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의 사내가 이마에 다섯개의 별을 붙이고 다섯 손가락을 쫙 펴 보이며 `별이 다섯개`를 외치던 TV광고는
시청자들에게 큰 화제가 됐었다. 그 우스꽝스러운 표정의 인물이 바로 장수돌침대로 유명한 장수산업의 최창환 회장이다.
장수돌침대는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에서 선정한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5년 연속 수상하며
몸에 건강한 침대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돌침대가 빛을 보기 시작한 때는 1997년 홈쇼핑 방송 1시간 만에 7억 원이라는 매출 신기록을 달성하면서
1997년 세계 3대 발명전 중 하나인 독일 신기술 발명전에서 `의료기기 부문` 금메달을 획득했다.
2000년에는 해외 진출을 위하여 상하이 인근에 공장을 설립하게 된다.
아내를 위해 시작한 일이 이제 중국에서 아시아, 미국까지 더 많은 사람들을 따뜻하고 훈훈하게 해주고 있다.
조상들의 온돌방 문화를 되살려 쾌적한 잠자리를 만들어 주고 있는 그의 성공이야기를
`왕종근 · 이세진의 성공을 부르는 밤`에서 들어본다.
방송 : 2011년 10월 26일 수요일 밤 10시
이용익기자 yi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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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익기자 yi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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