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보는 인재포럼] 100세 시대의 학교ㆍ사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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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R코드를 찍으면 전용 모바일 웹을 통해 인재포럼 관련 정보를 모두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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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이에 따라 지난 4월 기획재정부를 중심으로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등 10여개 관계 부처가 참여하는 '100세 시대 프로젝트 태스크포스(TF)'를 출범시켰다. TF는 이후 매달 두 차례씩 10여차례 회의를 열어 관련 정책을 준비해왔다.
정부 관계자는 "여러 조사 결과를 종합해 볼 때 우리나라 사람들은 건강 가정 경제(노후소득) 등의 순으로 삶의 가치를 부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활기차고 준비된 장수 사회'를 모토로 모든 사회 계층 및 세대가 참여해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는 방향을 제시하는 게 TF의 목표"라고 설명했다. 또 "경제 사회 구조가 급변하면서 가족 및 전통 지역사회가 해체되고 있다"며 "100세 시대에는 건강 관련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자원봉사 등 사회참여가 가능하면서도 일자리를 구할 수 있는 지역공동체가 중심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호기 기자 hg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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