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 안전결의대회 개최
현대엘리베이터는 충북 충주시 스마트캠퍼스에서 ‘2026년 현대엘리베이터 안전결의대회’(사진)를 개최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재천 대표를 비롯해 생산·설치·연구개발(R&D) 부문 임직원과 노동조합 관계자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