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자동차부품] 部品獨立! 세 번째 테마: 中原에서 答을 찾다!...한화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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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부품] 部品獨立! 세 번째 테마: 中原에서 答을 찾다!...한화증권
■ 중국에서 로컬메이커가 만들지 않는 車는 한대도 없다!!!
생산, 소비 모든 측면에서 중국의 성장 잠재력에 의심이 있을 수 없다. 중국정부의 정책은 어떤가. 세계 최대 시장으로 올라서며 자동차 대국에서 강국으로, 자동차산업의 질적 성장에 정책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 중국에서 로컬 메이커가 생산하지 않은 차량이 있는가. 또한 전세계 생산의 표준이 될지도 모를 중국에서 글로벌 메이커가 주도권을 가진 경우가 있는가.
■ 세계 최대 공급처로 중국에 주목하고 자동차부품에 투자하라!!!
중국의 수요 잠재력에 초점을 맞춘다면 완성차 투자로 대응은 충분하다. 어차피 부품은 그들의 성과에 종속적이기 때문에. 그러나 세계최대 공급처라는 매력을 반영하고 싶다면 부품에 주목해야 한다. 거대한 Value chain에 편입, 차별화된 성장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 만도, 에스엘, 디아이씨, 한라공조 & 현대모비스, 현대위아
이러한 관점에서 중국 로컬메이커를 잡아야 한다. JV를 형성하고 있거나, 이미 핵심부품 내재화의 파트너로 선정된 한국 자동차부품 업체들이 중국이라는 대형 자동차 공급망에 편입, 차별화된 성장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현대차그룹에 철저히 종속적이더라도, 중국이라는 특수한 경영환경에서 비롯된 역할이 부여된다면, 그 업체는 주목할 만 하다.
이것이 우리가 제시하는 한국 자동차부품 독립의 선봉에 설 유망 부품주, 세 번째 테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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