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說 장쩌민 건재 입력2011.10.09 17:15 수정2011.10.10 01: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최근 사망설이 돌았던 장쩌민(江澤民) 전 중국 국가주석(85ㆍ오른쪽)이 9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신해혁명 100주년 기념대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후진타오(胡錦濤) 주석과 함께 주석단 상석에 나란히 앉아 건재를 과시했다. /베이징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정신차린 디즈니? '라푼젤' 실사판에 백인 배우 캐스팅 디즈니가 2010년 개봉한 애니메이션 '라푼젤(Tangled)'의 실사 영화 주인공을 공개했다.디즈니 스튜디오는 지난 7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푼젤 역에는 호주 출신 여배우 '티건 크... 2 "트럼프, 베네수엘라 석유 산업 장악 추진…배럴당 50달러 목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향후 수년간 베네수엘라의 석유 산업을 장악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7일(현지시간) 로이터 등에 따르면 백악관은 베네수엘라 국영 석유회사(PDVSA)에... 3 '천조국' 아니라 '이천조국'…'꿈의 군대' 만들겠다는 트럼프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년 미국 국방예산을 50% 이상 증액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우주 미사일 방어시스템인 ‘골든 돔’, 전함을 포함한 대규모 해군 전투력 강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