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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속도로 폐도에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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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도가 폐기된 고속도로 부지에 최대 발전용량 25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가 설치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한국남동발전과 이 같은 내용의 태양광 발전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도로공사는 올해 말까지 호남고속도로 장성분기점과 남해고속도로 진성나들목 부근에 최대발전용량 2~3MW 규모의 시설을 시범적으로 설치하고, 고속도로 휴게소 주차장과 건축물 등으로 이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신용훈기자 syh@wowtv.co.kr 한국경제TV 주요뉴스 ㆍ직장인이 뽑은 성공 아이콘 누구?.. 안철수-김연아 ㆍ"빈집 털이범 잡고보니...10대" ㆍ무릎 타박상, 잘못 넘어지면 골병으로 가는 지름길 ㆍ[포토]이승철 독설에 앙심 품은 허각, 이승철에 맞독설 ㆍ[포토]세기의 `아이콘` 스티브잡스 사망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용훈기자 syh@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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