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 한미모터스 주식 58만여주 처분 입력2011.09.30 14:25 수정2011.09.30 14: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미반도체는 30일 계열사인 한미모터스가 유상감자를 실시해 보유 중인 한미모터스 주식 58만8000주를 29억4000만원에 처분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처분예정일은 오는 11월7일이다. 유상감자가 완료되면 한미반도체의 한미모터스 보유 주식은 19만6000주(49%)로 줄어든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란 공습…美 방산주 '빅사이클' 탄다 미국 대형 방위산업 기업들이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의 이란 공습 등 중동 지역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자 투자 자금이 방산주로 몰린 영향이다. 증권가에선 단기적 전쟁 리스크를 넘어 세계적인 ... 2 증권주 코스피 상승폭 추월했다…"조정 거쳐 랠리 재개할 것" 증권주가 기록적인 ‘불장’에 힘입어 올해 들어 코스피지수를 훌쩍 뛰어넘는 수익률을 나타냈다. 최근 주가는 지난달 25일 3차 상법 개정안 통과 후 쏟아진 차익실현 매물로 주춤했지만, 단기 조정을... 3 미래에셋증권, 알고리즘으로 시장 상황 맞춰 포트폴리오 변경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포트폴리오를 자동 구성·운용해주는 미래에셋증권의 퇴직연금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가 금융 소비자들 사이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2022년 9월 처음 출시한 이후 지난달 말 기준 11만74...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