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지멘스, 인프라ㆍ도시사업 부문 신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 지멘스는 다음달 1일부로 인프라 · 도시 사업 부문을 신설한다고 29일 발표했다.

    인프라 · 도시 사업 부문은 철도시스템,운송 및 물류,중 · 저압 전기기기,지능형 전력망,빌딩자동화 등 총 5개의 사업본부로 구성되며 도시 내 지속 가능한 운송,환경보호 및 에너지 절약을 위한 솔루션 제공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김종갑 한국 지멘스 회장은 "사업 구조 개편으로 도시의 다양한 환경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유정 기자 yjle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美, 베네수 석유자원 관할 본격화…뉴욕증시, 혼조 마감 [모닝브리핑]

      ◆ 美, 베네수 석유자원 관할 본격화…경제이익·中견제 동시 추구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의 제재로 수출이 막힌 베네수엘라 원유를 인수해 대신 팔고 그 수익금의 사용처까지 결정하겠다...

    2. 2

      '테크 덕후' 핫플 휩쓴 中이모님…세계 최초 '파격 로청' [영상]

      "로봇이 진짜 3차원 공간에 어울리는 몸을 갖는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클라비 루 로보락 글로벌 프로덕트마케팅디렉터는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엑스포에 마련된 자사 CES 2026 전시관에서 키노...

    3. 3

      루비오 美국무 "다음주 덴마크와 그린란드 문제 논의"

      베네수엘라에 이어 트럼프의 다음 타겟이 그린란드가 될 수 있다는 유럽의 불안감이 깊어지고 있다. 군사적 대안을 포함한다는 언급에, 마르코 루비오 미국무장관은 7일(현지시간) "다음주에 덴마크와 그린란드 문제를 논의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