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8월 펀드 자금유입, 3년 반만에 최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 달 국내 주식형펀드로 2조6천억원의 자금이 몰렸습니다. 저가 매수심리로 3년반만에 월간 순유입 최대규모를 기록했습니다. 안가은 기자입니다. 지난 달 국내 주식형펀드의 신규 유입자금은 2조6천억원. 3년 반만에 최고치입니다. 지난 달 국내 증시가 폭락하면서 펀드를 저가에 매수 하려는 투자주체들이 대거 국내 주식형 펀드에 몰린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에 반해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지난 한달간 6천억원 넘는 자금이 빠져나갔습니다. 한동안 인기를 끌었던 중국과 브릭스 국가에 투자하는 펀드의 자금 유출이 컸습니다. 같은 기간 채권형 펀드는 약세를 나타냈습니다. 글로벌 금융불안으로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확산됐지만 채권이 강세를 나타내면서 채권형 펀드 자금은 1조4천억원 순유출됐습니다. 단기성 금융상품인 MMF(머니마켓펀드)는 지난달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동결로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법인 자금이 유입되면서 7월보다 순자산이 2조8천억원 증가했습니다. 투자자 유형별로 보면 개인은 판매비중이 감소한 반면 법인은 소폭 증가해 개인보다는 법인의 저가 매수심리가 강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WOW-TV NEWS 안가은입니다. 안가은기자 ahnke@wowtv.co.kr 한국경제TV 주요뉴스 ㆍ고준희 2030 여성 패션 멘토된다 ㆍ"은퇴 후 30년? 이제 은퇴 후 50년이다!" ㆍ헉! 신이 내린 직장 따로 있었네~.. "기계연구원 평균연봉 1억..1억이상 41%" ㆍ[포토][포토] 과감한 원피스 차림의 당당한 캣워크 한혜진 ㆍ[포토]軍에서 예능감ㆍ근육 키우고 온 스타는 누구?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가은기자 ahnke@wowtv.co.kr

    ADVERTISEMENT

    1. 1

      [포토] 젤렌스키 만난 빈 살만…우크라와 방위 협정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왼쪽)이 27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회담하고 있다. 이날 양국은 방위 협력 협정에 서...

    2. 2

      [포토] LG, 차량 10부제 동참

      LG그룹이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27일 국내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차량 10부제를 시작했다. 이날 서울 여의도동 LG트윈타워 주차장 입구에 차량 10부제 안내 입간판이 세워졌다.LG 제공

    3. 3

      [포토] 효성, 조석래 명예회장 2주기 추모식

      효성그룹은 27일 서울 공덕동 본사에서 조석래 명예회장의 2주기 추모식을 열었다. 조현준 효성 회장,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등 유가족과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고인은 2024년 3월 29일 89세를 일기로 별세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