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파크, LG전자와 15억 냉난방기 관련 공급 계약 입력2011.08.17 09:34 수정2011.08.17 09:3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에어파크는 17일 LG전자와 15억5400만원 규모의 시스템 냉난방기 및 환기시스템 설비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3년 4월30일까지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제이엘케이 "일본 의료 AI 시장 본격 진출…올해 60억 매출 목표" 제이엘케이는 일본 의료 인공지능(AI) 시장 진출을 위한 허가·유통·직접판매 3중 기반을 완료한 데 따라, 현지에서의 매출 목표를 올해 60억원, 내년 180억원으로 각각 잡았다고 1일 밝혔... 2 Today's Pick : 유가 급등에 웃는 기업들…"CJ제일제당, 바이오 부문 실적 개선" [마켓PRO] ※Today's Pick은 매일 아침 여의도 애널리스트들이 발간한 종목분석 보고서 중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가 변경된 종목을 위주로 한국경제 기자들이 핵심 내용을 간추려 전달합니다.👀주목할 만한 보고서... 3 "LG이노텍, 1분기 실적 기대치 웃돌 전망…목표가↑"-DB DB증권은 1일 LG이노텍에 대해 "올 1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넘어설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32만원에서 37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이 증권사 조현지 연구원은 "북미 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