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수재민돕기 5억원 입력2011.08.10 18:00 수정2011.08.11 04:3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효성(부회장 이상운 · 사진)은 10일 서울 신수동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찾아 집중호우와 산사태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억원을 기탁했다. 이 부회장은 "갑작스러운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고 실의에 빠진 수재민들이 하루빨리 어려움을 극복하고 희망과 용기를 되찾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아파트 동대표 향해 "시공사 X맨"…대법 "모욕죄 성립 안 돼" 아파트 입주민 비상대책위원회 갈등 과정에서 상대방을 ‘X맨’이라고 지칭한 것은 모욕죄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모욕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 2 출산휴가 쓰면 회사에 직접 돈 준다…서울시 '파격 지원' 서울시가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직원을 둔 중소기업에 직접 지원금을 주는 제도를 신설한다. 저출생 대응의 초점을 개인 지원에서 기업 문화 개선으로 넓혀 출산과 육아를 이유로 직장을 그만두지 않아도 되는 일터를... 3 尹, 구치소 온 이태원특조위 면담 거절…청문회 '불출석' 의사 10·29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청문회 참석 설득을 위해 서울구치소를 찾았지만 만남이 불발됐다. 윤 전 대통령은 또다시 청문회 불출석 의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