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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스걸 이승윤, 헬스닭으로 매출 200억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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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스걸 이승윤, ‘헬스닭’으로 연매출 200억 도전!] 개그맨 이승윤이 프라임 푸드와 손잡고 ‘헬스닭’을 출시했다. 연간 100억 매출을 자랑하는 프라임 푸드는 이번 ‘헬스닭’ 론칭을 통하여 연간 200억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승윤이 운영하는 ‘헬스닭’은 고품질, 신선한 재료를 엄별해, 소비자들이 만족할 만한 상품만을 판매할 뿐만 아니라, 전문 트레이너에게 조언을 구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장도 마련돼 건강하게 몸매를 가꿀 수 있다. KBS개그콘서트 ‘헬스걸’ 코너를 진행하는 이승윤은 헬스닭과 함께 ‘몸짱’으로 가는 다양한 방법과 방송에서 보여주지 못한 다양한 다이어트 비법을 헬스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승윤은 “5년 전 운동을 시작하면서 열심히 하는 것보다 체계적으로 운동을 하는 것과 내 몸에 필요한 음식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새벽잠을 설치면서 직접 만들어주신 어머니의 정성을 담아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헬스닭’은 M.S.G, 방부제, 산화방지제를 사용하지 않은 안전한 식품으로 현재 일반 닭 가슴살을 비롯해, 토마토 맛, 딸기 맛, 불 갈비 맛, 허브 맛, 레몬 맛 등 다양한 식품이 준비되어 있으며, 건강을 생각한 다양한 양념으로 쉽게 질릴 수 있는 닭 가슴살을 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다. 현재 온라인 쇼핑몰 판매에 주력하고 있는 ‘헬스닭’은 무료 시식과 모닝(기아자동차)경품이벤트를 실시해 고객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인터넷뉴스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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