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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zⓝCEO] 아모텍, 끊임없는 R&D로 세계 부품 시장 제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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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기사는 BizⓝCEO 기획특별판 입니다 >

    '2011 월드 클래스 300' 프로젝트에 선정된 아모텍(대표 김병규 www.amoteck.co.kr)은 국내 대표 전자 · IT 부품 전문 기업으로 세계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아모텍은 신소재를 기반으로 정보 통신과 에너지 분야의 핵심부품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이미 삼성과 LG 등 국내 대기업은 물론 애플,모토로라 등의 글로벌 벤더에 등록돼 있을 정도로 제품 경쟁력이 뛰어나다. 매출액 대비 10% 이상의 R&D투자를 통해 우수한 제품을 먼저 개발하여 시장을 리드하는 마켓 리더십 또한 아모텍의 경쟁력을 높여주는 데 일조하고 있다. 또한 축적된 공정기술의 노하우는 불량률 제로에 대한 도전으로 이어져 고객만족의 극대화를 통해 세계 일류기업으로서의 경쟁력 확보를 가능하게 하고 있다.

    아모텍의 주력 제품인 세라믹 칩 부품은 IT 기기의 정전기와 전자파로 인한 피해를 방지해주며 전자제품에는 없어서는 안 될 부품이다. 또한 현재 유비쿼터스 시대의 정보통신의 핵심부품인 GPS 안테나와 블루투스 안테나 등을 생산하는 RF 부품 부문은 모바일 및 와이어리스화의 가속화에 따라 차세대 핵심 사업으로서의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세계 최초로 개발해 세계 최고를 향해 도전한다'는 모토를 기반으로 R&D에 적극적인 투자한 결과 칩 배리스터 부문에서 세계시장 점유율 1위,차량 GPS 용 패치 안테나 세계시장 점유율 1위의 성과를 달성했다.

    김병규 대표는 "강력한 리더십과 끈끈한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한 빠른 의사결정과 팀워크는 회사 발전에 초석이 됐다"며 "앞으로도 부지런한 자기 계발로 세계 시장에서 영향력을 더욱 넓힐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승현 기자 yangs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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