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2011년 1분기 실적을 반영한 관심주... NH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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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분기 실적을 반영한 관심주... NH투자증권
: 밸류에이션과 모멘텀을 이용한 관심주 선정
■ 2011년 1분기 실적을 바탕으로 밸류에이션과 모멘텀 등을 반영하여 관심주 선정
12월결산 비금융업종 소속 종목 중에서 2011년 1분기 실적을 반영하여 관심주를 선정하였다. 종목 선정을 위한 기본 모형은 밸류에이션과 모멘텀이며 시가총액 크기를 기본 모형에 추가하였다. 밸류에이션과 모멘텀 지표에는 각각 40%의 비중을, 시가총액 크기에는 20%의 비중을 부여하여 종목별 투자매력도를 산출하였으며 투자매력도 상위 40%에 속하는 종목중에서 관심주를 선정하였다.
■ K-IFRS 도입으로 "연결" 그룹과 "별도·개별" 그룹으로 분리하여 투자매력도 산출
K-IFRS 도입으로 2011년부터 분·반기 연결재무제표를 의무적으로 공시해야 하는 자산규모 2조원 이상인 기업은 "연결" 그룹으로 분류하였고 그밖의 기업에 대해서는 "별도·개별" 그룹으로 분류하여 투자매력도를 각각 따로 산출하였다.
■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 시장에서 30종목의 관심주 선정
이상의 절차에 따라 다음과 같이 30종목의 관심주를 선정하였다.
- 유가증권시장(15종목, 시가총액순)
현대차, S-Oil, 호남석유, KT, 현대백화점, 케이피케미칼, 태광산업, 동원산업, 남양유업, 영원무역, 세아제강, 일신방직, 이수페타시스, 휴스틸, 유나이티드제약
- 코스닥시장(15종목, 시가총액순)
동서, GS홈쇼핑, 포스코켐텍, 파라다이스, 고영, 엘엠에스, 리노공업, 심팩메탈로이, 에스맥, 코텍, 오스템, 원익쿼츠, 휴비츠, 유니크, 홈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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