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생명은 보험재무설계사와 임직원의 1인당 자원봉사 시간이 생명보험업계 1위를 차지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3분기 기준 10.73시간이었으며 소속 설계사 조직은 1인당 평균 4.16시간이었다. 설계사의 누적 봉사 시간은 1만5188.5시간이며, 임직원 봉사 시간과 합산하면 총 2만2000시간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