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경 PREMIUM9 AI를 넘어서는 성공투자 구독하기 한국수력원자력, 김회천 사장 취임 입력2026.03.18 18:04 수정2026.03.18 23:36 지면A29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댓글 댓글 기사 공유 공유 글자크기 조절 글자크기 프린트 프린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김회천 한국수력원자력 신임 사장(사진)이 18일 취임했다. 김 사장은 이날 경주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바람을 타고 파도를 깨며 나아간다’는 뜻의 승풍파랑(乘風破浪)을 강조하며 “안전 최우선 경영과 차질 없는 신규 원전 건설을 통해 세계 원전 시장에서 우뚝 서겠다”고 말했다. 해외 사업과 관련해서는 수요국 맞춤형으로 대형 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 수주 활동에 나서겠다고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한경 프리미엄9 구독신청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수원 사장에 김회천 前 남동발전 사장 김회천 전 한국남동발전 사장(사진)이 이재명 정부 첫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후보로 단수 추천됐다. 한수원 공공기관운영위원회는 12일 김 전 사장을 제11대 한수원 사장 후보로 결정했다. 한수원 사장은 작년 9월 황주호... 2026.03.12 20:20 2 한국수력원자력 , 수상 태양광·수력댐 교차 발전 해법으로…송전망 제약 해소, 재생에너지 속도낸다 재생에너지 설비를 확대하기 위해서는 송전 선로 확보가 필수적이다. 그러나 최근 전력망 확충이 지연되면서 계통 접속 대기가 길어지고 있다. 이에 한국수력원자력은 ‘교차 발전’이라는 새로운 활용법을... 2026.02.19 15:37 3 SK·한수원, 美테라파워와 '글로벌 SMR 3각 동맹' 한국수력원자력이 미국 소형모듈원전(SMR) 개발사인 테라파워와 손을 잡았다. 국내 공기업이 글로벌 SMR 기술기업과 직접 협력에 나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 테라파워와 협력 중인 SK이노베이션을 더하면 한수원&midd... 2026.01.21 17:06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