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진중공업 '노동세력' 충돌..수십명 부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진중공업 노조를 지원하기 위해 영도조선소를 방문한 노동단체 회원들과 한진중공업이 고용한 용역직원들이 충돌해 수십 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오늘(12일) 새벽 1시5분쯤 '비정규직 없는 세상만들기 네트워크'를 비롯한 노동단체원 400여 명이 정문을 지키고 있던 용역직원들과 충돌해 수십 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당했고 이 중 24명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현재 노동단체회원과 한진중공업 노조원은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본부 지도위원이 고공시위를 벌이고 있는 크레인 앞에서 농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ADVERTISEMENT

    1. 1

      150만원 주고 중국산 제품 샀는데…또 털렸다 '비명' [테크로그]

      "우리 신 피디 결혼 선물 크게 다 같이 준비하자, 어때?" "저 로봇청소기 추천합니다." 최근 4주 연속 넷플릭스에서 톱(Top)10에 올랐던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선 등장인물의 결혼 선...

    2. 2

      "테무 옷 왜 이렇게 싸?"…한국 발칵 뒤집어 놓더니 결국

      지난해 중국산 의류 수입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쉬인, 테무 등 'C커머스' 업체들이 국내로 본격 진출한데다 경기 불황 여파로 초저가 의류를 찾는 수요가 늘어나면서다. 19일...

    3. 3

      "시위해도 상관 없어요"…혼자 분위기 다른 서초동 [현장+]

      "딱히 좋고 나쁠 게 없어요. 매출에 큰 상관 없어요."윤석열 전 대통령의 선고가 이뤄진 19일 서울 서초동 법조타운 일대는 찬반 시위로 격렬했으나, 상권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그간 크고작은 시위가 열리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