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종합 0.25% 하락 출발 입력2011.06.09 10:31 수정2011.06.09 10: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9일 중국증시의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6.75포인트(0.25%) 하락한 2,743.53, 상하이A주는 7.09포인트(0.25%) 내린 2,873.63으로 개장했다. 상하이B주도 0.14포인트(0.05%) 떨어진 278.80으로 장을 시작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韓·체코 “원전 협력 강화”…李 친서 전달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오른쪽)이 지난 16일 체코 총리 공관에서 안드레이 바비시 신임 체코 총리에게 이재명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고 있다. 양국은 장관급 협의체를 통해 두코바니 원자력발전소 프로젝트 관련 협력을 강... 2 지역 건설업 침체 '직격탄'…지방銀 연체액 1.3조 넘었다 부산·경남 지역을 거점으로 둔 중견 건설사 범양건영은 경영난을 이기지 못해 지난달 수원회생법원에 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했다. 이 회사는 2013년 법정관리를 졸업한 뒤 재기에 성공해 2020년 시공능... 3 자영업자 20명중 1명…'채무 불이행' 사장님 대출을 3개월 이상 갚지 못해 ‘금융채무 불이행자’로 분류된 자영업자가 지난 5년 동안 세 배 넘게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60대 이상 고령층 자영업자의 채무 불이행이 빠른 속도로 불어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