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韓·체코 “원전 협력 강화”…李 친서 전달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오른쪽)이 지난 16일 체코 총리 공관에서 안드레이 바비시 신임 체코 총리에게 이재명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고 있다. 양국은 장관급 협의체를 통해 두코바니 원자력발전소 프로젝트 관련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산업통상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