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역사 새로 썼다 입력2011.06.06 05:12 수정2011.06.06 05: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국 테니스의 '산 역사' 리나가 아시아 선수로는 처음으로 메이저대회인 프랑스오픈에서 우승했다. 5일(한국시간) 여자단식 결승에서 프란체스카 스키아보네를 꺾은 리나가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기뻐하고 있다. /파리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골프존문화재단, 대전 유성구 취약계층 위한 생필품 후원 골프존문화재단이 지난 30일 대전시 유성구 취약계층 450세대에 18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후원하는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유성구청에서 진행된 후원식은 박영준 ... 2 OGFC 레전드 매치, 나니·오셔 등 라인업 추가 공개…1일부터 티켓 오픈 다음달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OGFC(The Originals FC)와 수원삼성 레전드 팀이 현재까지 확정된 선수 명단을 공개했다. 31일 기준 OGFC에는 강력한 새 얼굴들이 합류했다... 3 ‘SPOEX 2026 연계’ 스포츠산업 채용박람회 성료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지난 26일부터 사흘간 코엑스에서 개최한 ‘2026 스포츠산업 채용박람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31일 체육공단에 따르면, SPOEX...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