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대표 한철호 www.millet.co.kr)가 방수 기능이 탁월한 '레인웨어' 시리즈를 선보였습니다. 밀레 '레인웨어' 시리즈는 판초 스타일 재킷과 레인 쉴드 재킷, 팬츠 등 총 8종을 출시했으며 네온 컬러 색상으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방수력과 투습성이 뛰어나고 특히 '패커블 M 판초 재킷' 스타일의 재킷은 가벼운 밀레 고유의 '드라이 엣지(Dry Edge)' 소재를 사용했으며 간편하게 접어서 보관할 수 있는 패커블 기능을 갖춰 휴대가 용이합니다. 정용권 밀레 마케팅 이사는 "이번에 출시된 '레인웨어' 제품들은 가볍고 휴대성이 좋아 갑작스런 비에도 대비할 수 있다"며 "사용 후에는 빗방울을 가볍게 털어 건조 후 보관해야 오래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국승한기자 shkook@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