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이소라와 불화설' 해명 "귀걸이까지 선물 받았다"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에 출연 중인 옥주현이 항간의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27일 옥주현은 자신이 진행하고 있는 KBS 2FM 라디오 '옥주현의 가요광장'에서 "인터넷에 떠도는 이소리 언니와의 불화설은 거짓"이라며 "모든 것을 다 걸고 맹세할 수 있다"고 일축했다.
옥주현은 "이소라 언니가 그날 본인이 차고 있던 귀걸이도 내가 예쁘다고 했더니 줬다"며 "정말 그런 일은 없었다"라고 강하게 못박았다.
이어 "그동안 제가 보여드렸던 모습 중에서 여러분이 그걸 믿을 수 있던 부분이 있었다면 지난날 그런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믿으셨을 것으로 생각한다. 깊이 반성중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옥주현은 지난 29일 방송된 '나는 가수다'에 출연해 이승환의 '천일동안'을 열창, 1위를 차지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화제뉴스 1
화제뉴스 2
화제뉴스 3
화제뉴스 4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