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부산시,전국 최초 회의실 LCD 전자현수막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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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 첨단현수막 등장-아날로그식 고정관념 깨
부산시 청사내 회의실에 최첨단 LCD현수막이 등장하여 화제다.
부산시는 전국 최초로 도입되는 시청 회의실 전자현수막은 사무실 개인컴퓨터로 화면(내용)구성은 물론 동영상, 사진,애니메이션 효과 등 다양한 내용의 표출이 가능하게 설계돼 시청 공무원은 물론 회의실을 이용하는 일반시민 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부산시에서 업무선진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회의실 전자현수막 설치사업은 시청에서 사용빈도가 높은 대회의실과 국제회의장 2개소를 대상으로 사업비 1억6000만원을 들여 지난 3월 2일에 공사를 발주,이날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에 설치한 전자현수막이 본격 운영되면 종전의 종이현수막에 비해 인력과 예산을 대폭 절약할 수 있고,자원낭비,환경오염 개선 등의 효과도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부산시는 본격 운영 후 성과를 분석해 내년도 나머지 회의실에도 적극 도입하기로 했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부산시 청사내 회의실에 최첨단 LCD현수막이 등장하여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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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에서 업무선진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회의실 전자현수막 설치사업은 시청에서 사용빈도가 높은 대회의실과 국제회의장 2개소를 대상으로 사업비 1억6000만원을 들여 지난 3월 2일에 공사를 발주,이날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에 설치한 전자현수막이 본격 운영되면 종전의 종이현수막에 비해 인력과 예산을 대폭 절약할 수 있고,자원낭비,환경오염 개선 등의 효과도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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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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