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정외환보유고 논란…증시 영향 ▲ 외환보유고 동향 -한국 외환보유고, 3천억 달러 상회 -외환위기 당시 대비 15배 이상 증가 -세계에서 6번째로 많은 국가 -추가 적립문제 놓고 논란 가중 ▲ 외환보유고 증가 배경 -무역과 자본수지, 쌍끌이 흑자 -수출증대 위해 고환율 정책 추진 -최근 물가안정위해 원화 절상 수용 -유로화, 위안화 강세로 환차익 ▲ 3천억 달러 이상 외환보유고 장단점 -외환보유고 적립, 외환위기 방지효과 -신흥국, 가능한 한 많이 쌓는 추세 -적립에 따른 기회비용 발생 -이 때문에 적정외환보유고 논란 ▲ 적정 외환보유고 산출 방식 -크게 보면 3가지 방식으로 구분 -IMF방식, 경상거래가 주가 될 때 -기도티 모델, 투기성 거래가 많을 때 -캡티욘 방식, 글로벌 자본거래 시대 -한국, 북한대치라는 특수사정 고려 ▲ 우리나라 적정 외환보유고 -IMF방식, 대체로 2천억 달러 추정 -기도티 모델, 3천억 달러 -캡티욘 방식, 3천 8백억 달러 -우리나라 기도티와 캡티욘 중간선 -대체로 3천 3백억-3천 4백억 달러 ▲ 외환보유고 가용선 확보 중요 -외환보유고, 제1선 자금과 제2선 자금 -first facility, 외환보유고 -second facility, 통화스와프와 IMF쿼터 -통화스와프, 미국과 일본 등과 맺어 -IMF쿼터, 지난해 G20회담에서 확대 ▲ 외환보유고 3천억 달러, 증시 영향 -외환보유고 적립, 각종 위기 방지 -보유고 쌓을수록 추가 적립 한계 -외자 추가유입시 환율하락 불가피 -물가안정 효과, 수출과 경기타격 *** 이 기사는 한국경제TV 을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