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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상의-교과부, 산업현장 달인 강사로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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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상공회의소와 교육과학기술부가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의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산업현장의 스타강사를 발굴하고 인력풀을 관리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과 이주호 교과부 장관은 오늘 상의회관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대한상의는 산업체 우수강사 지원사업을 위해 조만간 기업인력지원센터를 출범시키고 대기업의 우수 현장인력과 지역상공회의소 추천인력을 중심으로 330명의 강사진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사업실행을 위해 상반기 안으로 직업교육 컨트롤타워격인 '민관합동 직업교육강화추진단'을 발족시킬 계획입니다. 정봉구기자 bkju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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