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유가 3주 연속 상승…휘발유 ℓ당 1948.4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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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첫주 국내유가는 3주 연속 상승했다.
6일 한국석유공사의 유가정보서비스 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전국 주유소에서 판매한 휘발유가는 전주보다 1.8원 오른 리터당 1948.4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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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가는 지역별로 서울이 리터당 2017.1원으로 가장 비쌌고, 광주가 1916.9원으로 가장 쌌다.
경유의 경우 서울과 전남의 판매가격이 리터당 88.4원 차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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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사의 휘발유가는 전주대비 9.6원 오른 리터당 911.8원을 기록했다.
하지만 자동차용 경유와 실내등유는 각각 전주보다 10.6원, 13.8원 내린 리터당 1005원, 1013.7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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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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