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배우 김인문 씨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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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배우 김인문 씨(사진)가 25일 별세했다. 향년 72세.고인은 지난해 4월 말 방광암 판정을 받고 투병 중이었다. 고인은 앞서 뇌경색으로 쓰러졌으나 재활에 성공한 바 있다. 고인은 1967년 영화 '맨발의 영광'으로 데뷔,1968년 TBC 특채탤런트로 방송에 입문해 수 많은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다. 그는 KBS의 장수 드라마 '대추나무 사랑걸렸네'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빈소는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27일.(02)2227-7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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