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예림당, 일본에 ‘Why?시리즈’수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동출판 전문기업 예림당(대표 나성훈)은 일본의 대표적 교육출판사인 각켄출판사(学習研究社)와 'Why?시리즈' 출판물 저작권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Why?시리즈’ 중 우주, 곤충, 인체, 동물, 바다 5종이 우선 수출되며 이후 종수는 확대될 예정이다. 일본 내 판매가는 950엔(한화 1만3000원)이다.

    나성훈 예림당 대표는 "학습만화왕국 일본에 우리의 콘텐츠가 수출된다는데 의미가 크다"며 "이로서 출판언어권 계약국가는 9개국, 출판유통국가는 36개국으로 늘어났으며 해외 판로는 지속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나 대표는 또 "‘Why?시리즈’의 수출 국가가 확대됨에 따라 e-Book(전자책)의 해외 시장 확대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볼 것이라며 "아시아 최대 출판시장인 아랍어권과 말레이시아 번역판도 오는 3분기 출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단기채·커버드콜 ETF 변동성 확대에 뭉칫돈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라 최근 국내 증시에서 변동성이 커지자 이른바 ‘안정형 상품’으로의 자금 유입이 늘어나고 있다. 예금보다 약간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면서도 수시 입출금이 가능한 단기채...

    2. 2

      거래소, 홍콩 항셍지수회사와 지수 4종 공동 개발

      한국거래소는 항셍지수회사(HSIL)와 한국 및 홍콩의 주요 기업에 투자할 수 있는 지수 4종을 공동 개발했다고 31일 밝혔다.4종은 양국의 대표 지수를 결합한 지수 1종, 반도체와 정보기술(IT), 바이오를 테마로 ...

    3. 3

      매출 뛰는데 주가는 내리막…'AI 딜레마' 빠진 텐센트

      중국 빅테크 텐센트가 인공지능(AI) 사업 딜레마에 빠졌다. 이 회사는 지난 18일 “AI 투자를 두 배 이상 늘리겠다”고 선포했다. 자사가 운영하는 중국 최대 메신저 위챗과 ‘손안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