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문대성 위원, '영화 너무 기대돼요' 입력2011.04.14 22:45 수정2011.04.14 22:4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4일 용산 CGV에서 열린 외화 '마오의 라스트 댄서'(감독 브루스 베레스포드) VIP시사회에서 문대성 IOC위원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동양인 최초 휴스턴 발레단에 입단한 발레리노의 감동 실화극 '마오의 라스트 댄서'는 오는 28일에 개봉 예정이다. 한경닷컴 양지웅 기자 yangdoo@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레드벨벳 아이린 "나의 '비기스트 팬'은 나 자신" [일문일답]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정규 1집 '비기스트 팬(Biggest Fan)'으로 솔로 역량을 펼쳐보인다.아이린 정규 1집 '비기스트 팬'은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 2 신화 이민우 결혼식, 신혜성 불참한 이유…"멤버들과 연락 두절"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가 결혼하며 멤버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신혜성의 모습이 포착되지 않아 근황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이민우는 29일 서울 모처에서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신... 3 "네가 이런 걸 해?"…데이식스도 놀랐다, 껍질 깨고 나온 원필의 진짜 [인터뷰+] "마음의 응어리를 가진 채 살아가는 이들에게 제 노래가 해소의 창구가 되길 바랍니다. 사실 저도 역시 직설적으로 말하는 게 힘든 성격이 되어버렸거든요. 이번 앨범은 그 답답함을 터트리는 과정이었습니다." 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