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내쇼날푸라스틱, 실적개선과 저평가 분석에 급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내쇼날푸라스틱이 실적개선 지속 전망과 저평가 분석에 힘입어 급등세를 보이며 이틀째 상승했다. 1일 내쇼날푸라스틱 주가는 전일대비 250원(11.55%) 오른 2415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하기도 했다. 이트레이드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내쇼날푸라스틱는 플라스틱 업계의 선두주자로 목재에서 플라스틱 파렛트로 대체에 따른 신규수요로 외형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중고 제품(폐 플라스틱)을 재활용해 원재료 가격 변동에 따른 이익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7% 이상의 영업이익률 유지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2011년 예상 PER은 4.8배, PBR은 0.8배로 현 주가는 저평가 상태라고 평가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ADVERTISEMENT

    1. 1

      "1만원대 가성비 위스키 통했다…GS25 '티처스' 1·2차 물량 완판"

      편의점 GS25가 지난해 말 출시한 1만원대 위스키가 1·2차 물량 모두 완판되며 인기를 끌고 있다고 13일 밝혔다.GS25는 지난해 12월 1만원대 스카치 위스키 ‘티처스’를 선보...

    2. 2

      최고가격제 시행 직후 기름값 하락… 휘발유 1893원

      석유 제품에 대한 가격 상한제가 본격 도입되면서 전국의 주유소 판매가가 내림세로 돌아섰다.13일 한국석유공사의 유가정보 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를 기점으로 전국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전일 대비 5.5...

    3. 3

      포토샵도 필요 없는 시대…AI 압박 속 어도비 CEO 사임

      어도비의 최고경영자(CEO) 샨타누 나라옌이 인공지능(AI) 시대 경쟁력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 속에 사임하기로 했다. AI 기술 확산으로 창작 소프트웨어 시장의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경영 교체가 단행되면서 향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