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S전선, 영문 사명 변경...솔루션 사업 강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S전선이 솔루션 사업 강화를 위해 영문 사명에 ‘System'을 추가했습니다. 기존 영문 사명은 ’LS Cable'로 전선 사업만 강조됐지만 23일 주총을 통해 ‘LS Cable & System'으로 변경했습니다. 이는 “기존 단품 중심 영업에서 탈피해 고객중심의 솔루션 사업으로 비즈니스 모델 혁신을 꾀하고 있는 것이다”고 회사측은 설명했습니다. LS전선은 이미 송배전, 풍력, 철도, 선박, 공항, 광대역 통신망, 지능형 빌딩 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솔루션 사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LS전선은 또 이번 주총에서 에너지 진단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했습니다. 이는 스마트 그리드 구축을 위한 에너지 엔지니어링 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ADVERTISEMENT

    1. 1

      북촌소주, 2026 대한민국주류대상 '소주 부분' 대상 수상

      전통 증류식 소주 브랜드 북촌소주가 2026 대한민국주류대상에서 '소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주류대상은 국내 주류 분야에서 품질·브랜드·시장성을 종합 평가하...

    2. 2

      창원상공회의소, 인력 확보·마산 경제 회복…기업 '피부에 닿는' 성과 낸다

      창원상공회의소는 올해 지역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는 데 주력한다. 지난해부터 이어온 비수도권 세제 개편과 산업인력 확보, 기업애로 해결 등이 현장의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역량을 모으기로...

    3. 3

      현대위아, "사용 전력 100% 재생에너지로 전환한다"…ESG 경영 주력

      창원 대표 기업 현대위아가 탄소 배출을 줄이고, 숲을 조성하는 등 환경 보호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회사를 만들어 간다는 목표다.◇2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