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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경정화, 경영권 변경 호재로 8일째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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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경정화가 최대주주 지분 매각 등 경영권 변경을 호재로 8거래일째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4일 풍경정화 주가는 오전 10시 23분 현재 전날보다 1290원(14.97%) 오른 9910원에 거래 중이다. 풍경정화는 지난 17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최대주주가 보유지분 매각을 추진 중이라고 밝혀 주가 급등세가 이어지고 있다. 또한 지난 22일 풍경정화는 최대주주인 노민성씨 및 특수관계인 지분 57.83%를 젬백스&카앨 등에 주당 7000원씩 넘기는 주식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양도 주식수는 369만6866주로, 양도금액은 259억여원이다. 이번 계약으로 젬백스&카엘은 지분 15.97%를 보유하게 돼 풍경정화의 최대주주가 된다. 한편 한국거래소는 22일 풍경정화를 투자주의 종목으로 지정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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