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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니모리, 새내기를 위한 ‘이지&롱 래스팅’ 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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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니모리가 캠퍼스 새내기를 위한 ‘이지&롱 래스팅(Easy & Long lasting)’ 메이크업 제품을 추천한다.

    캠퍼스 생활을 시작하는 새내기들은 스타일 변화를 꿈꾸며, 자연스럽게 메이크업에 관심을 갖기 마련이다.

    하지만 자칫 본래 나이에 맞지 않는 과도한 색조화장으로 눈총을 받기 일쑤. 메이크업 제품에 대한 인지부족과 스킬 부족으로 저녁이 되면 번들거리는 얼굴에 눈 밑까지 화장이 번져 좌절감을 맛볼 수도 있다.

    토니모리는 늦은 시간까지 이어질 캠퍼스 술자리에서도 보송보송하고 깔끔한 메이크업으로 주목받을 수 있게 도와주는 메이크업 제품을 추천했다.

    '엑스퍼트 트리플 비비크림'은 윤기 있고 결점 없는 피부로 만들어주는 비비크림으로 가벼운 느낌이 특징. 새내기들이 사용하기에 부담 없는 제품이다.

    핑크 홀로그램펄 효과로 피부를 화사하게 연출해주고 다공성 파우더가 피지를 조절해, 보송보송한 피부를 유지해주는 ‘루미너스 쉬어 파우더’와 화사한 펄감이 살아있고 아이섀도와 아이라이너 펜슬이 듀얼로 구성된 ‘크리스탈 아이 데코레이션’도 있다.

    '백스테이지 젤 아이라이너'는 브러시 일체형으로 휴대성이 좋고, 한 번의 터치로 하루 종일 번짐 없이 깔끔한 눈매를 연출하여 장시간 메이크업이 필요한 이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다.

    이 외 번짐이 없는 ‘더블 니즈 마스카라 워터프루프’와 선명하고 생기 있는 입술을 표현해주는 리퀴드 타입의 ‘토니 틴트’도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연정 기자 (ky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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